[포착]교문 앞에서 꼭 쥔 손...기도하는 학부모

국민일보

[포착]교문 앞에서 꼭 쥔 손...기도하는 학부모

입력 2019-11-14 08:26 수정 2019-11-14 09:00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고 앞에서 한 수험생 학부모가 고사장을 바라보며 기도하고 있다.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이날 전국 86개 시험지구, 118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영역(08:40∼10:00)을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2),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0∼17:40)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수능에는 지난해보다 4만6190명이 줄어든 54만8734명이 지원했다.

강태현 객원기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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