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흥선권역 복지환경 개선”…행복두리센터 내년 8월 준공

국민일보

“의정부 흥선권역 복지환경 개선”…행복두리센터 내년 8월 준공

14일 안병용 의정부시장 공사 현장서 시민과의 대화

입력 2019-11-14 17:09
의정부시 제공

의정부시 제공

안병용 경기도 의정부시장은 14일 오후 행복두리센터(종합사회복지관) 공사 현장에서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내년 8월 준공을 목표로 2017년 12월 착공한 행복두리센터는 녹양동 407-4에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3700㎡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비로는 90억원이 투입됐으며 현재 1층 골조공사 중이며 2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시민과의 대화에는 신곡노인종합복지관, 흥선노인종합복지관, 의정부시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등에서 근무중인 사회복지사 3명이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안 시장과 대화를 이어갔다.

안병용 시장은 “행복두리센터가 흥선권역의 열악한 복지환경을 개선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의정부=박재구 기자 park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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