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니스 엠오피스, PC오프제·주52시간 근무 돕는 신규 알림·차단창 제공

국민일보

제이니스 엠오피스, PC오프제·주52시간 근무 돕는 신규 알림·차단창 제공

눈에 띄는 색감과 직장인 공감 일러스트로 인기

입력 2019-11-18 09:00

제이니스 ‘엠오피스(MOffice)’가 신규 PC오프 알림창, 차단창 디자인을 제공한다.

내년인 2020년 1월부터 50인 이상 기업도 필수로 주52시간 근무제를 시행해야 한다. 이에 PC오프제, 유연근무제 등을 도입하려는 기업들을 위해 제이니스 엠오피스가 신규 알림창, 차단창 디자인을 공개했다.

엠오피스는 국내 대표적인 PC오프(PC-OFF) 솔루션으로 정해진 시간에 컴퓨터를 종료해 정시 퇴근 문화를 조성하고 근무시간을 데이터화 해 관리해준다. 특히 기업 내부 시스템과 완벽 연동하며 기업의 근로 환경에 맞춰 유연근무제, 시차출퇴근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탄력적 근로시간제 등을 운영하도록 한다. 현재 삼성카드, 비씨카드, 우리은행 등 약 230여개 기업, 40만 여대 PC에서 제이니스 엠오피스가 활용되고 있다.

엠오피스가 새롬게 공개한 알림, 차단창은 직장인들의 모습을 담은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색감으로 구성됐다. 파스텔 톤의 타입A, 형광색 톤의 타입B 디자인으로 제작돼 선택의 재미를 더했다. 특히 신규 디자인에는 집중근무 안내창이 포함됐다. 회사 내부 캠페인으로 지정된 요일/시간동안 집중근무를 안내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신규 공개된 차단창의 종류로는 △알림창(평일 PC 차단시각 10분, 30분 전 알림) △일반 PC차단창 △ 휴직자•퇴직자 PC차단창 △휴가자 PC차단창 △이석차단창(업무/비업무 시간 내 자리비움 시간 기록) △휴게차단창(휴식시간 PC사용 제한) 등이 있어 기업의 사용용도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만약 기업 내부에서 새로운 알림/차단창 디자인 이미지를 제작할 경우에는 해당 이미지로 알림/차단창을 변경해준다.

제이니스 이재준 대표는 “2020년 1월부터 중소기업에서도 주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는 만큼, PC오프 프로그램 엠오피스에 대한 문의가 많아져 다양한 부분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알림창, 차단창을 선보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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