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지스타서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대회 진행

국민일보

넷마블, 지스타서 ‘A3: 스틸얼라이브’ 배틀로얄 대회 진행

입력 2019-11-17 16:32
A3스틸얼라이브 BJ수호전 모습.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모바일 첫 배틀로얄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A3: 스틸얼라이브’의 지스타2019 현장 대회 ‘방송자키(BJ) 수호전’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더블비, 빛베리, 공대생 등 인기 BJ와 현장 이용자들이 게임 내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으로 대결을 펼친 BJ 수호전은 현장 이용자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의 완벽 진화 ‘소울링커’ 등의 콘텐츠를 담은 게임이다.

넷마블은 지난해 지스타에서 이 게임을 처음 공개했다. 올해도 시연대 등에 출품하며 출시 전 최종 담금질에 나섰다.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를 통해 ‘30인 배틀로얄’의 ‘3인 팀전’을 공개했다. ‘3인 팀전’은 3명의 플레이어들이 한 팀을 이뤄 최후의 한 팀이 승리하는 모드로 동료와 함께 플레이 하는 협동의 재미와 다양한 무기 스킬 조합을 통한 전략적인 플레이를 체험할 수 있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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