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치웅, 꽃미남 사채업자

국민일보

오치웅, 꽃미남 사채업자

입력 2019-11-18 14:34

배우 오치웅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서 열린 청춘 드라마 ‘쉘위댓츠’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쉘위댓츠’는 ‘청춘들에게 산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어렵지만 그것 자체로 희망이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작은 관심이 필요한 아픈 청춘들의 세상사를 진솔하지만 감각적이게 그려낸다.

23일 오후 5시 스마일티브이플러스(SMILE TV PLUS)에서 첫 방송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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