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 정준♥김유지 열애 인정…커플 3호 탄생

국민일보

‘연애의맛’ 정준♥김유지 열애 인정…커플 3호 탄생

입력 2019-11-18 16:23
TV조선 ‘우리가 잊고 있던 세 번째: 연애의 맛 캡처

‘연애의 맛’ 정준(41)과 김유지(28)가 실제 연인이 됐다.

18일 TV조선 ‘우리가 잊고 있던 세 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3)’ 관계자는 “두 사람이 좋은 분위기인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제 시작인 만큼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16일 하남에 있는 한 쇼핑몰에서 데이트하는 정준과 김유지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정준은 김유지를 만나자마자 포옹을 하고 이마에 뽀뽀하는 등 애정표현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목격자는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정준과 김유지는 지난달 24일 처음 방송된 ‘연애의 맛3’을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정준은 첫 만남부터 김유지에게 호감을 드러냈고 이후 김유지 역시 “진심이다”라며 호감을 표시한 바 있다.

한편 ‘연애의 맛’은 정준과 김유지 이전에도 여러 커플을 배출했다. 시즌1에 출연한 이필모와 서수연 커플이 결혼에 골인했으며, 시즌2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이홍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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