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산업 단체, ‘사재기’ 관련 윤리 강령 선포식

국민일보

음악 산업 단체, ‘사재기’ 관련 윤리 강령 선포식

입력 2019-11-22 15:39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등 음악 산업 단체들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명 ‘사재기’ 논란에 건전한 음원(반)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윤리 강령 선포식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경만선의원, (사)연예제작자협회 김영진회장,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백순진이사장, BAP 출신 종업, 보이그룹 동키즈 등이 선포식에 참석했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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