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 강령 선포식 참석한 BAP 출신 종업·동키즈

국민일보

윤리 강령 선포식 참석한 BAP 출신 종업·동키즈

입력 2019-11-22 15:45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등 음악 산업 단체들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일명 ‘사재기’ 논란에 건전한 음원(반)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한 윤리 강령 선포식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BAP 출신 종업, 그룹 동키즈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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