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후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하는 현빈·손예진

국민일보

열애설 후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하는 현빈·손예진

tvN 새 토일 드라마‘사랑의 불시착’제작발표회

입력 2019-12-09 17:01 수정 2019-12-09 17:02


배우 현빈, 손예진이 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호텔에서 열린 tvN 새 토일 드라마‘사랑의 불시착’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절대 극비 로맨스로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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