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터지는 코미디가 온다 ‘미스터 주’

국민일보

새해, 복 터지는 코미디가 온다 ‘미스터 주’

입력 2019-12-11 09:36

베테랑 배우 이성민이 연기 인생 중 가장 특별한 파트너를 만난다.

‘미스터 주’는 국가 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온갖 동물의 말이 들리면서 펼쳐지는 사건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어느 날 갑자기 동물의 목소리가 들리게 된다’라는 기발한 발상을 바탕으로, 동물과 소통하며 도심 속에서 역대급 팀플레이를 펼친다는 신선한 스토리의 작품이다.

어느 날 갑자기 동물과 대화 능력이 생긴 국가 정보국 에이스 요원, 개와 파트너 호흡을 맞추며 코믹 연기의 정점을 찍은 이성민, 카리스마와 허당미를 동시에 뽐내는 김서형, 열정 가득한 미운 우리 요원 배정남, 이성민의 콤비이자 개허세 군견 ‘알리’의 목소리 신하균까지 2020년 새해 복 터지는 코미디 ‘미스터 주’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신선한 소재로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빵 터지는 영화 ‘미스터 주’는 2020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리틀빅픽처스/리양필름㈜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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