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스페셜 무대 꾸미는 ‘몬스타엑스’

국민일보

뉴욕에서 스페셜 무대 꾸미는 ‘몬스타엑스’

입력 2019-12-11 10:31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명품 브랜드 샤넬 N5 컬렉션에 초청을 받아 스페셜 축하 무대를 꾸민다.

해당 쇼는 샤넬의 N5 홀리데이 컬렉션 기념행사로, 몬스타엑스는 이날 행사에 초청받아 자리를 함께 한다. 더불어 이를 기념하는 특별한 축하 무대까지 예정, 파워풀하고 섹시한 퍼포먼스가 더해진 무대부터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까지 모두 담아낼 계획이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6일 그래미 어워드에서 노미네이트 된 세계적 프로듀서 알리 파야미와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미국 싱글 ‘Middle of the Night’(미들 오브 더 나이트)를 발표, 전 세계 팬들의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지난 7일 미국 시카고에서 ‘B96 징글 배시’(Jingle Bash), 9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징글볼’(Jingle Ball) 공연을 선보였고, 오는 11일과 13일에는 필라델피아와 뉴욕에서 ‘징글볼’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현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내년 1월 18일 오후 6시, 19일 오후 5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FAN-CON [MX HOME PARTY]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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