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독’ 어깨에 잔뜩 힘을 준 라미란

국민일보

‘블랙독’ 어깨에 잔뜩 힘을 준 라미란

입력 2019-12-11 15:08

배우 라미란이 11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신도림호텔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블랙독’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 ‘블랙독’은 기간제 교사가 된 사회 초년생 고하늘(서현진 분)이 우리 삶의 축소판인 ‘학교’에서 꿈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1년 만에 돌아온 ‘흥행퀸’ 서현진과 대체불가한 배우 라미란이 보여줄 드라마 ‘블랙독’은 오는 12월 16일 월요일 첫 방송된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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