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선생님 된 ‘임창정’, ‘예스 아이 캔’(YES I CAN)

국민일보

교장선생님 된 ‘임창정’, ‘예스 아이 캔’(YES I CAN)

입력 2019-12-13 11:20

오는 15일 1등도 꼴찌도 없는 ‘착한 프로그램’ 글로벌 스타 양성 사관학교 ‘예스 아이 캔’(YES I CAN)이 첫 방송된다.

스타들이 직접 예비 스타들을 발굴하는 탈락 없는 착한 프로그램 ‘예스 아이 캔’(YES I CAN)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군단이 체계화된 전문 교육과 기본 인성까지 책임지는 프로그램이다.

‘예스 아이 캔’(YES I CAN) 1회에선 교장으로 임명된 임창정이 스타 꿈나무들을 지도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연예계 특급 마당발로 알려진 임창정은 30년간 쌓은 인맥을 총동원해 최고의 선생님들을 섭외하기 위해 고군분투할 예정이다.

특히 교장 임창정은 오랜 절친인 김조한과 이사장직에 정준호를 앉히고자 펼쳐지는 웃기면서 슬픈 에피소드까지 보여줄 전망이다.

‘예스 아이 캔’(YES I CAN)의 화려한 멘토들은 교장인 임창정을 비롯하여 알앤비(R&B) 대부 김조한, 배우 오현경, 오지호, SS501 출신 김형준, 2NE1 출신 공민지,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 까지 입학 심사 현장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그려진다.

한편 ‘예스 아이 캔’(YES I CAN)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OB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YES I CAN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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