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리그’ 왠지 어색한 미소

국민일보

‘스토브리그’ 왠지 어색한 미소

입력 2019-12-13 16:04

배우 박은빈, 남궁민이 1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드라마 스토브리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 전까지의 준비기간’을 펼쳐내는 이야기로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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