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가 공항갈 때 구찌만 입은 이유

국민일보

카이가 공항갈 때 구찌만 입은 이유

입력 2020-01-14 09:27
구찌 제공


엑소의 카이가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란으로 출국했다. 14일 열리는 구찌 2020 가을 겨울 멘즈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서다.

카이는 구찌의 2020 크루즈 컬렉션으로 멋을 냈다. 패치 디테일이 돋보이는 카멜(짙은 베이지) 색상 재킷과 핑크색의 울 터틀넥, 데님 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검정색 가죽 앵클 부츠를 신었다.

특히 구찌 로고인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라지 GG 수프림 더플백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구찌 제공


카이는 구찌의 글로벌 앰버서더(홍보대사)다. 카이가 참석할 이번 패션쇼는 구찌에서 2017년부터 선보인 남녀 통합쇼 이후 재개하는 남성 단독 패션쇼로 2020 가을 겨울 밀란 남성 패션 위크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구찌 제공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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