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신격호 빈소에 도착한 이건희 조화… 아들은 조문

국민일보

[포착] 신격호 빈소에 도착한 이건희 조화… 아들은 조문

입력 2020-01-20 16:12
뉴시스


7년째 병상에 누워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조화를 보내 조의를 표했다. 하얀 국화가 가득 핀 듯한 2단짜리 조화가 신격호 명예회장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한쪽에서 언론에 포착된 것은 20일 오전이다. 조화에는 ‘삼성 회장 이건희’라는 한자가 적혀있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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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대신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오전 빈소를 찾았다.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에 들어섰고, 조문을 마친 뒤 돌아가는 모습도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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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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