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반 형사로 돌아온 이연희

국민일보

강력반 형사로 돌아온 이연희

MBC 수목미니시리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제작발표회

입력 2020-01-22 15:39

배우 이연희가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MBC에서 진행된 미니시리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와 강력반 형사가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2일 밤 첫 방송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