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도 실시간으로 전해진 류시원, 재혼 소식

국민일보

일본에도 실시간으로 전해진 류시원, 재혼 소식

입력 2020-01-23 03:00
류시원. 뉴시스


배우 겸 가수 류시원(48)이 다음 달 결혼한다.

류시원 소속사 알스컴퍼니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류시원이 오는 2월 중순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류시원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 신부가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려 깊은 마음과 배려심, 밝고 긍정적인 성품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인을 통해 만났다고 한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했지만 2년이 채 되지 않아 이혼 조정중인 것임이 알려졌다. 이혼 소송을 통해 지난 2015년 이혼했다.

원조 한류 스타인 류시원의 결혼 소식은 일본에도 다뤄지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갖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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