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측 “과로로 응급실 진료…심각한 상태 아냐”

국민일보

손예진 측 “과로로 응급실 진료…심각한 상태 아냐”

입력 2020-01-27 15:24
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손예진이 응급실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손예진이) 장기간 촬영하다 보니 수면 부족 등으로 몸 상태가 안 좋아진 것 같다. 쓰러져서 응급실에 들른 것은 아니고 대체휴일이라 병원 문 연 곳이 없어 응급실에 간 것”이라며 “현재는 건강을 회복하여 컨디션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 상태다. 촬영장에 복귀 중”이라고 밝혔다.

손예진은 현재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해 8월부터 국내외를 오가며 촬영을 이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의 불시착’ 측은 제작환경을 고려해 지난 4일과 5일, 설 연휴기간인 지난 25일과 26일 모두 휴방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첫 방송 이후 5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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