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6개월 만에 ‘레드 펀치’로 컴백

국민일보

로켓펀치, 6개월 만에 ‘레드 펀치’로 컴백

입력 2020-01-28 09:59 수정 2020-01-28 10:27


걸그룹 로켓펀치가 2월 10일 컴백을 확정 짓고 새 미니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는 지난 8월 데뷔 앨범 '핑크 펀치(PINK PUNCH)'로 돌풍을 일으킨 신인 걸그룹으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DH)'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콘셉트 포토, 무빙 포스터, 재킷 메이킹필름, 트랙리스트, 퍼포먼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했다.

로켓펀치는 이번 신보를 통해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함께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로 2020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멤버 모두 라이브는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까지 모두 갖춘 로켓펀치는 지난해 8월 '빔밤붐(BIM BAM BUM)으로 가요계를 흔들어놓은 걸그룹으로 오는 2월 1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레드 펀치(RED PUNCH)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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