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연‧김민재, 귀여움 폭발한 ‘아무노래’ 챌린지

국민일보

소주연‧김민재, 귀여움 폭발한 ‘아무노래’ 챌린지

입력 2020-01-29 05:19

배우 소주연과 김민재가 ‘아무노래’ 챌린지에 동참해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소주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찍어준 사람 : 주쌤 @borabora_sugar #낭만닥터김사부 #아무노래챌린지…”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소주연은 김민재와 함께 지코의 신곡 ‘아무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맞절로 시작한 두 사람은 포인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역대 최고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소주연은 1993년생으로 2017년 CF ‘가그린’으로 데뷔해 웹드라마‘하찮아도 괜찮아’로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영화 ‘속닥속닥’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 ‘회사 가기 싫어’ ‘오지는 녀석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 윤아름 역할을 맡았다.

김민재는 1996년생으로 2015년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로 데뷔해 영화 ‘레슬러’ ‘명당’ ‘스위키즈’ 등에 출연했다. 이후 ‘마이 리틀 베이비’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등’ ‘최고의 한방’ ‘위대한 유혹자’ ‘낭만닥터 김사부’ 등에 출연 중이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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