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기억하는 형사 최수영, 돋보이는 미모

국민일보

모든 것을 기억하는 형사 최수영, 돋보이는 미모

‘본 대로 말하라’ 제작발표회

입력 2020-01-29 15:38

배우 최수영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배우 장혁, 최수영, 진서연, 장현성, 류승수, 김상훈 감독이 참석했다.

‘본 대로 말하라’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오는 2월 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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