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子 매덕스 근황 “매일 술집?”

국민일보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子 매덕스 근황 “매일 술집?”

입력 2020-02-07 16:51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방송화면 캡처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의 근황이 전해졌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에서는 멤버들이 연세대학교 송도 국제캠퍼스를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안젤리나 졸리 아들인 매덕스와의 만남을 기대했지만 볼 수 없었다. 전현무는 “오늘 우리가 결국 (매덕스를) 못 만났다”며 아쉬워했다.

이에 연세대 19학번 화공생명공학부 정진태 학생은 “저는 (매덕스) 진짜 많이 본다”며 “(매덕스가) 매일 술집에 있다”고 폭로했다.

tvN ‘문제적 남자: 브레인 유랑단’ 방송화면 캡처

전현무는 “안젤리나 졸리가 속상해서 한국에 날라 오겠다”고 했다. 그러자 정진태 학생은 “매덕스는 실물이 더 낫다”라고 수습하며 “매덕스 다음에 보면 인사받아줘”라고 영상편지를 전해 이목을 모았다.

안젤리나 졸리의 아들 매덕스는 지난해 9월 연세대 언더우드국제대학(UIC) 생명공학전공으로 입학했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아파트 전세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매덕스는 2000년 안젤리나 졸리가 캄보디아에서 입양한 첫 아이로, 케이팝 등 한류에 관심이 많아 한국 유학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설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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