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142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국민일보

후성 142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20-02-14 17:27

후성은 자회사인 후성신재료유한공사 Co., Ltd)가 하나은행유한공사 상해구베이지행으로부터 빌린 142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2455억원) 대비 5.79%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1년 2월 20일까지다.

한편, 후성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9,010원, 거래량은 2,809,531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90원(-0.9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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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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