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의 마지막 에피소드 전하는 ‘ITZY(있지)’

국민일보

파리에서의 마지막 에피소드 전하는 ‘ITZY(있지)’

입력 2020-02-18 09:47

18일 저녁 ITZY(있지)의 낭만 가득한 파리 여행의 마지막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ITZY(있지)는 '100시간의 낭만여행'을 모토로 파리를 방문해 예지와 유나는 경비행기 체험을 위해 몽생미셸 근처 작은 마을을 방문하고, 리아와 류진, 채령은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밤 달콤한 홈파티를 즐기기 위해 도빌마켓을 찾는다.

예지와 유나는 비행기에 오르기 전 긴장도 잠시, 하늘에서 바라보는 몽생미셸의 아름다운 풍경에 푹 빠져 설렘과 감동이 가득한 비행을 했고, 리아와 류진, 채령은 개성 가득한 액세서리와 가방, 옷은 물론 파티를 위한 먹거리 쇼핑에 나섰다. 특히 여행 떠나기 전부터 기대했던 납작 복숭아 등 신선한 과일에 행복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다시 뭉친 ITZY 멤버들은 특산물 먹방과 해변을 산책하며 여행 마지막 날의 여유와 낭만을 누리며 바닷물 입수까지 도전하는 추억을 남겼다.

ITZY의 데뷔 첫 리얼리티 '파리에 있지(Paris et ITZY)'는 갓 데뷔한 신인으로서 많은 변화와 바쁜 일정을 소화했던 2019년을 뒤로하고, 무대 위 아티스트가 아닌 평범한 소녀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을 담았다.

한편, ITZY에게 선물 같았던 이번 리얼리티 '파리에 있지'는 18일 저녁 8시 Mnet, 그리고 9시부터는 M2의 디지털 채널에서 멤버들 각자의 소감과 시즌 2에 대한 간절함이 담긴 마지막 에피소드를 즐길수 있다. 사진제공=Mnet M2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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