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문별, 독보적인 女 솔로 가수 탄생

국민일보

마마무 문별, 독보적인 女 솔로 가수 탄생

입력 2020-02-21 11:00

마마무 문별이 지난 14일 발표한 솔로앨범 'DARK SIDE OF THE MOON'으로 역대 여자 솔로 초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에 따르면, 문별의 두 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은 초동 판매량 약 6만 6천여장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역대 여자 솔로 가수중 초동 판매량 4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문별은 솔로 앨범임에도 탄탄한 국내외 팬덤을 중심으로 막강한 화력을 뽐내며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

또한 문별의 두번째 미니앨범 'DARK SIDE OF THE MOON'은 발매 직후 전 세계 1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5에 진입하는 등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돌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처럼 문별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독보적인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의 탄생을 예고하며 다양한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국내외 차트를 접수하고 압도적인 존개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는 내면의 이중성을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에 빗대어 표현한 힙합 댄스 곡으로, 선과 악을 각각 '문스타'와 '몬스터'로 형상화한 1인 2얼굴의 극과 극 콘셉트로 두 개의 자아가 충돌하는 모습을 그렸다.

한편, 문별은 오늘(21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솔로곡 '달이 태양을 가릴 때 (Eclipse)' 무대를 꾸민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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