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 2경기 연속골 성공한 황의조…이번에도 ‘헤더골’

국민일보

[포착] 2경기 연속골 성공한 황의조…이번에도 ‘헤더골’

입력 2020-02-24 06:54
SBS 스포츠 중계 화면 캡처

프랑스 리그1 지롱댕 보르도 공격수 황의조가 2경기 연속골에 성공했다. 이번에도 헤더로 골문을 갈랐다. 벌써 세 번째다.

보르도는 한국시각으로 24일 오전 5시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랑스 리그앙 26라운드에서 파리 생제르망(PSG)과 2-2로 전반을 종료했다. 양 팀 모두 총력전을 펼쳤지만 선제골은 황의조가 장식했다.

전반 18분 코너킥 상황에서 비시치가 올려준 크로스를 황의조가 헤딩으로 득점을 만들어냈다. 노마크 위치를 찾아 들어간 황의조는 머리로 정확히 찍었다. 앞서 황의조는 지난 15 디종과의 25라운드 홈경기에서 골을 넣어 두 경기 연속골을 성공시켰다.

특희 황의조는 최근 4경기에서 넣은 3골이 모두 ‘헤더골’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현재 황의조는 24경기 6골 2도움으로 활약 중이다. 보르도는 2-2로 전반전을 마쳤다.

천금주 기자 juju79@kmib.co.kr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