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소시오패스 vs 사이코패스(영상)

국민일보

[왱] 소시오패스 vs 사이코패스(영상)

입력 2020-02-28 16:56

요즘 핫한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등장인물 중 특히 ‘조이서’라는 캐릭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원작 만화에서도 인기가 많았다. 나만 좋아한 거 아니지? 뭐 예쁘고 다재다능하고...인기를 끌만한 요소를 두루 갖추긴 했는데 무엇보다 ‘가지고 싶은 게 있다면 경쟁상대를 망가뜨려서라도 갖는다’는 노빠꾸 정신을 시전하기 때문에 더 인기가 많다. 그녀가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그녀는 ‘소시오패스’다.

근데 사실 난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가 정확히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둘 다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무섭다는 것 정도만... 영화 추격자의 지영민(하정우)이 대표적인 사이코패스인데 2014년에 엄청난 인기를 얻은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반지작거리며 사람을 죽인 이재경(신성록)은 소시오패스라고 했다. 둘 다 죄책감 없이 사람을 죽였잖아. 뭔 차이지.
마침 유튜브 댓글로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 중 누가 더 무서운지 알아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심리학자와 정신의학 전문의사들에게 문의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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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기자, 제작=조은서 Isaia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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