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똑같아” 미소 부르는 ‘슈돌’ 도경완네 도플갱어 사진들

국민일보

“다 똑같아” 미소 부르는 ‘슈돌’ 도경완네 도플갱어 사진들

입력 2020-02-29 07:07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 아나운서 도경완의 어릴 적 사진이 두 아이의 현재 모습과 너무 똑같아서 화제다.

이하 KBS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도경완은 지난 16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도연우, 딸 도하영과 부산을 방문했다. 도경완은 고모 할머니 집에서 옛날 앨범을 발견하고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1983년 도경완 아나운서의 모습과 2020년 딸 도하영 양의 모습은 붕어빵이었다. 또 1990년 도경완의 모습은 아들 도연우군의 지금 모습과 판박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똑같다” “엄청난 유전자다” “구분을 못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도경완, 도연우, 도하영은 이미 ‘닮은꼴’ 가족으로 화제가 돼 ‘도플갱어 가족’이란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한편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며 매주 10% 이상의 시청률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서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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