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그 볼펜(영상)

국민일보

[왱] 언제나 우리 곁에 있는 그 볼펜(영상)

입력 2020-03-23 18:13 수정 2020-03-23 18:14

친구에게 “볼펜 하나만 빌려줘”하면 건네지고, 동사무소에 가면 항상 있고, 막 쓰기 좋아 필통 안에 하나쯤은 있던 그 볼펜. 독서실에서 ‘똑딱’소리를 내서 눈치 보게 만들었던 그 볼펜.
유튜브 댓글로 ‘모나미 볼펜이 언제 대중화가 됐는지 알아봐 달라’는 의뢰가 들어온걸 보고 가만히 생각해봤다. 육각형 모양의 흰색 몸통에 검정색 머리를 하고 있는 그 모나미 153 볼펜은 늘 내 곁에 있었다. 뭐 이미 너무나 오래됐고 유명한 그 볼펜을 홍보할 의도는 전혀 없다. 다만 취재의뢰가 들어온 대로 대체 그 볼펜이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 우리 곁을 지키게 됐는지 알아보고 싶어졌다. 먼저 모나미 본사에 전화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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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기자, 제작=조은철 Isaia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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