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박진영·전소니 비하인드 공개

국민일보

‘화양연화’, 유지태·이보영·박진영·전소니 비하인드 공개

입력 2020-03-24 13:44 수정 2020-03-24 17:16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에서 첫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이하 '화양연화')은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다.


모든 것이 달라진 현재의 한재현과 윤지수를 그려낼 유지태와 이보영, 과거 풋풋한 첫사랑의 주인공으로 변신할 박진영(GOT7)과 전소니의 이색 케미가 관전 포인트로 손꼽히며 기대를 부른다. 이런 가운데 주연 배우들의 설렘 가득한 첫 촬영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드높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호흡을 주고받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유지태(한재현 역)와 이보영(윤지수 역)은 가벼운 농담과 웃음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한편, 촬영이 시작되면 배역에 완벽히 몰입하는 모습으로 명품 배우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잘 쫓아와. 발자국 따라서”라고 다정하게 대사를 건네는 유지태와 이에 유쾌하게 대답하는 이보영의 모습은 환상의 케미를 발산, 두 사람이 만들어낼 로맨스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싱그러운 대학생으로 변신한 박진영(과거 재현 역)과 전소니(과거 지수 역)의 케미도 눈길을 끈다. 특히 가벼운 농담을 주고 받는 박진영과 전소니의 귀여운 ‘티키타카’뿐만 아니라, 두 주인공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손정현 감독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역대급 케미스트리로 올봄 안방극장을 따스하게 물들일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는 ‘하이바이, 마마!’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제공=tvN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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