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기적” NS윤지, 클럽 앞 젊은층에 일침

국민일보

“너무 이기적” NS윤지, 클럽 앞 젊은층에 일침

입력 2020-03-24 14:31
이하 가수 김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NS윤지로 활동했던 김윤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하고 거리낌 없이 클럽을 찾는 일부 젊은이들을 비판했다.

김윤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은 젊어서 괜찮다 생각해도 조부모님, 부모님, 형제는요? 또다른 누군가의 가족은요?”라며 “클럽앞에 마스크도 없이 줄서있는 거 정말 너무 이기적인 행동이라 생각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김윤지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밝히며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한 것이다. 그는 마지막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집에 계세요”라며 소신을 밝혔다.

앞서 김윤지는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하여 기부에 동참했다.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전국 곳곳에서 정말 많은 의료진 분들과 자원봉사 분들이 고생하고 계신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1000만원 기부 사실을 밝혔다.


유승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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