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장인 마이스트 준태의 아련함

국민일보

표정 장인 마이스트 준태의 아련함

입력 2020-03-25 15:05

보이그룹 마이스트(MY.st)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The GLOW : Eden'(더 글로우 : 에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몰라서 그래'(Don't Know)는 익숙함에 잊고 살았던 서투른 감정을 표현한 팝 댄스로, 트렌디한 트랙 위 멤버별 감정들을 표현한 퍼포먼스로 또 다른 다양함을 그려낸 곡으로 멤버 우진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마이스트만의 음악적 색깔도 녹여냈다.

마이스트의 첫 여정인 'The GLOW : Eden'은 사람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담아냈으며, 정체모를 빛을 따라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다섯 소년의 간절함과 열정까지 모두 느낄 수 있는 미니앨범이다.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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