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침’ 벤틀리 옆 ‘하품’ 윌리엄…형제의 귀여운 일상

국민일보

‘새침’ 벤틀리 옆 ‘하품’ 윌리엄…형제의 귀여운 일상

입력 2020-03-26 17:55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캡처

윌리엄·벤틀리 형제의 귀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에 26일 “예쁘게 나오려고 계속 포즈 취하고 있는데 형 진짜 왜 그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에서 벤틀리는 과자 그릇을 손에 꼭 쥔 채 새침하게 앉아 있다. 멍한 표정과 앙증맞은 손이 팬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옆에 앉은 윌리엄은 크게 하품을 하는 모습이다. 윌리엄 역시 작은 손으로 과자 그릇을 붙잡고 있다.

팬들은 “벤틀리는 어떻게 매일 귀여워?” “윌리엄은 하품도 귀엽게 하네” 등 형제가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깊은 우애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지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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