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HUG 소식 전달할게요”

국민일보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HUG 소식 전달할게요”

HUG프렌즈 대학생 기자단 4기 발대식 갖고 활동 본격화

입력 2020-03-27 11:42 수정 2020-03-31 10:05
온라인으로 기자단 발대식 현장에 참여하고 있는 대학생 기자단원. 사진=HUG 제공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국민과 소통 기회 확대를 위해 ‘HUG프렌즈 대학생 기자단’ 발대식을 지난 20일 가졌다.

이번에 출범한 대학생 기자단 4기는 총 25명(서울지역 15명,부산지역 10명)으로 향후 9개월간 HUG의 다양한 소식을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국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HUG프렌즈 대학생 기자단은 HUG가 수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한 소식을 매월 개인과 팀별로 취재하여 글·카드뉴스·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담아낼 예정이다. 기자단은 소정의 원고료와 함께 팀 활동비를 지원받고, 우수기자를 선발해 월별 개별 포상도 한다.

발대식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인터넷으로 연결된 상태에서 실시간 방송에 참여하는 서비스)’으로 진행됐다.

이재광 HUG 사장은 “HUG프렌즈라는 이름처럼 국민들에게 친구처럼 다가갈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만들어주길 부탁한다”며 “대학생 기자단의 원활한 취재활동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희 선임기자 th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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