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 대선배 진성과 선후배 케미 자랑

국민일보

‘트바로티’ 김호중, 대선배 진성과 선후배 케미 자랑

입력 2020-03-30 13:00
김호중 공식 SNS 채널 캡처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바로티’로 알려진 김호중은 30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호중은 진성과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드러내는가 하면, 고기쌈으로 보는 이들의 군침도 자극하고 있다.

특히 김호중은 “‘태클을 걸지마’ 잘 불러주어 고맙다며 용돈 챙겨주신 진성 선생님. 선생님의 좋은 노래로 올하트 받은 것도 행복했는데, 매번 감사합니다. 챙겨주신 용돈으로 몸보신하고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라며 자신을 살뜰하게 챙겨준 진성에 대한 감사함까지 잊지 않았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폭발적인 성량과 남다른 감정 표현 등으로 ‘트바로티’의 매력을 알린 김호중은 최종 4위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현재 김호중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봉규 sona71@kmib.co.kr

많이 본 기사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