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레이크’ 호텔에서 마주한 공포, 호러퀸 도전하는 이세영

국민일보

‘호텔 레이크’ 호텔에서 마주한 공포, 호러퀸 도전하는 이세영

입력 2020-04-09 10:14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매 작품 새로운 연기에 도전하는 이세영이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를 통해 차세대 호러 퀸에 도전한다.

포스터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는 이세영이 역대급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차세대 호러 퀸에 도전한다.

다양한 장르의 필모그래피를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 이세영, 현재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천재 프로파일러 역을 맡아 걸크러쉬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이세영이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공포 괴담 ‘호텔 레이크’에서 5년 만에 호텔 레이크를 찾은 ‘유미’역을 맡아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호러 열연을 선보이며 극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호텔 레이크’는 ‘특정 장소에 가면 죽는다’와 같은 학교 괴담, 병원 괴담에서 나아가 호텔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을 소름 끼치는 비주얼과 섬뜩한 스토리텔링으로 그려내 마치 내가 공포의 대상이 된 듯한 현실감을 자아내며 공포 영화의 새로운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호텔 레이크’는 달콤한 휴식의 공간이 썸뜩한 공포의 공간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스마일이엔티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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