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32년 전엔 오토바이가 고속도로도 달렸음(영상)

국민일보

[왱] 32년 전엔 오토바이가 고속도로도 달렸음(영상)

입력 2020-04-20 17:38

당신에게 ‘오토바이’는 어떤 이미지인가? 우리나라 택배와 음식배달 산업을 책임지는 존재? 아님 ‘폭주족’으로 형상화되는 일탈의 아이콘일 수도. 그것도 아니면 가죽 재킷을 입고 ‘만세’ 자세로 도로를 누비는 할리데이비슨 동호회원들이 떠오르나?

나는 오토바이하면 ‘위험한’ 탈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앞선다. 특별히 지난달 헌법재판소가 ‘오토바이의 고속도로 진입 금지는 여전히 합법’이라는 결정을 내린 걸 보고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근데 이건 나의 지극히 주관적이고 편협한 주장이다. 왜냐면 누군가에게 오토바이는 지극히 안정적이고 건전한 ‘이동수단’일 수도 있으니.

유튜브 댓글로 ‘왜 우리나라에서는 오토바이가 고속도로도 못 다니는 등 홀대를 받는지 알아봐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취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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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기자, 제작=홍성철 Isaia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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