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왱] 이 시국에 닌텐도 게임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영상)

국민일보

[왱] 이 시국에 닌텐도 게임한다고 욕하는 사람들(영상)

입력 2020-04-21 17:08

요즘 한국 사회에서 코로나19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제품이 있다. 마스크? 휴지? 라면? 땡. 답은 콘솔게임기인 닌텐도 스위치다. 코로나19로 생산에 차질이 생긴 데다 전용 게임소프트웨어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발매 가격의 두배에 달하는 웃돈까지 붙었다. 심지어 얼마나 동물의 숲을 하고 싶었으면 이런 어플까지(일명 ‘고상혁에게 닌텐도 스위치를 사주세요 앱’ 해당 앱을 다운받으려면 기기값 39만원을 지불해야하는데 실제로 스위치를 사주겠다는 사람이 나타남) 등장했을 정도다. 다만 일각에선 닌텐도가 일본 회사라는 점을 들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도 있는데... 하지만 게이머에게 무슨 죄가 있으랴. 애초부터 선택지가 일본산(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아니면 미국산(엑스박스)뿐인 것을. 유튜브 댓글로 “한국은 왜 콘솔게임기를 만들지 않는지 취재하달라”는 의뢰가 들어와 요목조목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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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삼 기자, 제작=조은서 sa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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