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샷’ 빈 디젤, 새로운 슈퍼 히어로의 탄생

국민일보

‘블러드샷’ 빈 디젤, 새로운 슈퍼 히어로의 탄생

입력 2020-05-19 09:51 수정 2020-05-19 10:25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코믹북 ‘블러드샷’ 이 할리우드 액션 스타 빈 디젤과 ‘분노의 질주’ 제작자를 통해 가장 강력한 슈퍼 히어로 영화로 탄생했다.

‘블러드샷’은 의문의 살해를 당한 후, 혈액 속에 수많은 나노봇이 있는 슈퍼 히어로 ‘블러드샷’으로 부활한 ‘레이’(빈 디젤)가 무차별적인 복수의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마블과 DC에 이어 방대한 규모의 세계관을 자랑하는 밸리언트 코믹스 사의 ‘블러드샷’은 첫 편 발간 직후 1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단숨에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7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인기 시리즈이기도 한 ‘블러드샷’은 압도적 신체 파워는 물론, 데이터와 주변 기기까지 능숙하게 다루는 다채로운 능력으로 밸리언트 코믹스 내에서 가장 두터운 팬층을 지니고 있다. ‘블러드샷’의 영화화가 결정된 이후,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스타이자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빈 디젤의 캐스팅 소식에 제작 단계부터 많은 이들이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이처럼, 액션 블록버스터 ‘블러드샷’의 국내 개봉 소식에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빈 디젤은 혈액 속에 수많은 나노봇을 주입하는 최첨단 프로젝트를 통해 슈퍼 히어로로 거듭난 ‘블러드샷’으로 분해 압도적이고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듯 가공할 만한 파워는 물론, 놀라운 치유력으로 전에 없던 강력한 슈퍼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러드샷>은 극장은 물론, KT 올레 tv, SK Btv, LG U+TV, 디지털 케이블 TV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5월 21일부터 관객을 만난다.

이처럼 전 세계 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코믹북 ‘블러드샷’을 새롭게 탄생시킨 빈 디젤의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블러드샷’은 오는 5월 21일 개봉 예정이며 동시에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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