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대장균 검출로 판매중단 및 회수

국민일보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대장균 검출로 판매중단 및 회수

유통기한 2021년 1월15일로 표기된 제품

입력 2020-05-21 17:49
회수 대상 제품인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분쇄가공육제품, 비살균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분쇄가공육 제품인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됐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당 제품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돼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기된 제품이다. 130g짜리 제품 6800개가 회수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서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식품 관련 불법행위 목격 시 불량식품 신고 전화(1399)로 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제품은 식육가공업체 대흥푸드(인천시 서구 소재)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 굿지앤이 판매한다.

한명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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