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푸들좋아브로’, 반려견주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

국민일보

유튜브 채널 ‘푸들좋아브로’, 반려견주에게 유용한 정보 제공

입력 2020-05-22 14:15

최근 들어 각 가정마다 반려견이나 반려묘가 자리잡고 있는 경우가 많고, 길거리에 유기된 강아지, 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에 반려동물에 관련된 사료나 간식도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유치원에 보내 교육을 시키는 경우도 많다.

이제는 신생아를 대하듯 반려동물도 소중한 존재가 되어 먹는 것, 입는 것, 장난감, 배변패드나 모래 등을 모두 좋은 것만 알아보는 것이며, 특히 사료나 간식을 유기농 재료로 만든 제품을 구매하거나 아예 본인이 직접 만드는 경우도 많다.

이에 다양한 유튜브 채널 중 ‘푸들좋아브로’를 찾는 경우가 많다. 해당 채널은 반려동물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반려동물과의 일상생활, 건강한 간식 만드는 방법 등 반려견주가 참고하기 좋은 정보를 다양하게 담고 있다.

현재 2개월 이상 운영되면서 구독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데, 강아지 동물병원 방문기나 강아지 이갈이, 갑자기 흥분상태가 되었을 때 진정하는 방법, 기억력, 친구와 만났을 때의 모습 등 여러 가지 영상이 업로드 되었다.

해당 채널은 운영 된지 오래되지 않았으나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를 업로드 하고 있으며,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해 초보자들이 많이 참고하고 있다.

특히 최근 올라온 강아지 수제간식 관련 영상은 고구마와 닭가슴살을 이용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간식 제조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반려견 ‘브로’가 먹는 모습까지 담아 좋은 사료, 좋은 간식만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푸들좋아브로 관계자는 “요즘 유튜브에 반려견, 반려묘 관련 영상을 올리는 채널이 많지만, 대부분이 일상생활을 담은 것이라 반려견과 함께 지낼 때 알아야 할 상식, 좋은 간식 준비하는 방법 등의 콘텐츠를 다양하게 올리고자 한다. 초보자라 잘 몰라 걱정되는 경우 영상을 하나하나 참고로 해서 반려견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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