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금속공업 4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국민일보

태양금속공업 4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20-05-22 16:34

태양금속공업은 계열회사인 프라이맥스가 하나은행안산금융센터로부터 빌린 40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716억원) 대비 5.56%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2021년 5월 22일까지다.

한편, 태양금속공업은 장 마감 이후 해당 기업공시를 발표했으며 오늘 종가가 1,165원, 거래량은 271,108주로, 직전 거래일 대비 40원(-3.32%) 하락했다.

공시 전문으로 이동

스톡봇 기자

※ 이 기사는 국민일보와 엠로보가 개발한 증권뉴스 전용 인공지능 로봇 ‘스톡봇’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과 한국거래소(KRX)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한 것입니다.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정확한 내용을 담아 가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포토

아직 살만한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