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벨 제조업체 리텍, 소상공인 지원 이벤트 펼쳐

국민일보

진동벨 제조업체 리텍, 소상공인 지원 이벤트 펼쳐

입력 2020-05-22 16:58

진동벨 제조업체인 ㈜리텍은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5월에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리텍은 오는 6월30일까지 현금처럼 즉시 사용 가능한 3만 포인트를 신규회원 가입자 전원에게 지급,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별개로 세트 단위 구매가 부담되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수량과 상관없이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수 있도록 자사몰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리텍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들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다행히도 경기가 살아나는 기미가 보이는 것 같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힘을 얻고 생업에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리텍은 PAGING SYSTEM 분야에서 신기술 개발과 혁신적인 디자인의 제품으로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미국,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50여개국에 수출하여 해외에서도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리텍은 지난해 신제품 ‘하트 진동벨(수신기)’과 Ultra TX(송신기)를 출시했다. 하트 진동벨은 기존 출시된 제품이 단방향 통신만 가능하던 것과 달리 양 방향 통신이 가능한 제품으로 NFC 통신을 통해 번호 변경 등 A/S가 편리해졌으며 생활방수 등의 기능을 갖춰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디자인 또한 기존 진동벨의 사각, 원형에서 벗어난 ‘하트 진동벨’로 로즈골드, 실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또한 리텍의 ‘자신만의 진동벨 GENI PAGER’와 ‘세련됨의 끝판 원형 화이트 G7' 제품을 대폭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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