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국민일보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한직선 중앙위원회, 직장선교 비전포럼

입력 2020-05-23 21:55 수정 2020-05-24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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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회(한직선)는 23일 서울 강남구 충무교회(성창용 목사)에서 열린 ‘제39차 중앙위원회, 제6회 직장선교 비전포럼’을 개최했다.
직장선교 비전포럼.

직장선교를 위해 합심기도하는 회원들.

성창용 충무교회 목사가 ‘헌신적인 사람’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흥일 한직선 명예이사장이 ‘직장선교 과거 40년, 미래 40년’을 주제로 기조 발표했다.


주대준 한직선 이사장은 “직장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음의 분양지“라며 “직장에 파송된 선교사라는 사명감으로 직장 선교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권면했다.

손영철 한직선 대표회장은 “한직선은 1981년 설립, 전국 43개 지역연합회와 54개 직능연합회, 8000여개의 직장신우회와 90여만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기독교 평신도단체”라고 소개했다.

손 대표회장은 “직장선교를 통한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 직장 복음화를 통한 기독교 사회문화창조, 평신도 연합운동을 통한 교회 일치가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직장선교사회문화원, 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 한국직장선교대학 등이 공동 주최 및 주관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