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특급’ 재재 팬사인회에 참석한 몬스타엑스

국민일보

‘문명특급’ 재재 팬사인회에 참석한 몬스타엑스

입력 2020-05-25 13:27

신곡 ‘판타지아(FANTASIA)’로 돌아온 몬스타엑스가 주인공이 아닌 ‘연반인(연예인+일반인)’ 재재의 팬사인회에 나타나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번 재재의 팬사인회은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올 수 있다는 ‘헬스장 팬사인회’로 진행되었으며 팬사인회 장소에 가기 전 한 카페에 들른 재재는 케이크를 먹고 있는 몬스타엑스를 우연히 만나 팬사인회 선배인 몬스타엑스로부터 몇 가지 꿀팁을 전수받았다. 훨씬 가벼워진 마음으로 사인회 장소에 도착한 재재가 만난 팬이 다름 아닌 몬스타엑스 였다.

항상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던 톱 아이돌이 ‘연반인’의 팬사인회에 참석한 모습은 어디서도 볼수 없는 모습이었다.

몬스타엑스는 인터뷰에서 멤버들 간 TMI를 대방출해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몬스타엑스의 ‘찐 리액션’이 나왔으며 6년 차 아이돌 몬스타엑스는 ‘짬에서 나온 바이브’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재재의 팬사인회 현장에 찾아온 몬스타엑스는 오늘(25일) 오후 5시에, 본 인터뷰 영상은 28일 목요일 오후 5시 ‘문명특급’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SBS 문명특급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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