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 미니 8집 활동 마무리 ‘더 성숙하고 짙어졌다’

국민일보

뉴이스트, 미니 8집 활동 마무리 ‘더 성숙하고 짙어졌다’

입력 2020-05-25 14:52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미니 8집 ‘The Nocturn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1일 미니 8집 ‘The Nocturne’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뉴이스트의 타이틀곡 ‘I’m in Trouble’은 공개 직후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고 미니 8집에 수록된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 13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는 물론 21개 지역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컴백의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미니 8집 ‘The Nocturne’으로 전작인 미니 7집 ‘The Table’ 초동 판매량을 가뿐히 돌파하며 한터차트, 신나라 레코드 등 주요 음반 차트에서 주간 차트 1위에 올랐고 가온차트에서도 2020년 20주차 앨범 차트와 소매점 앨범 차트, 다운로드 차트, BGM 차트 1위를 기록하며 4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쇼! 챔피언’을 시작으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에서 타이틀곡 ‘I’m in Trouble’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4관왕 달성, 각종 1위를 섭렵하며 대세 그룹다운 저력을 과시했다. 올해로 데뷔 9년 차를 맞은 뉴이스트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김기호 hoy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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