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법’ 시행 후 첫 등교 풍경

국민일보

‘민식이법’ 시행 후 첫 등교 풍경

입력 2020-05-27 16:25 수정 2020-05-27 16:26
'민식이법'이 시행된 후 처음으로 유치원·초등학교 1,2학년생의 등교가 시작된 27일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해 등교하던 한 초등학생이 후진 차량에 놀라 황급히 피하고 있다.

'민식이법'이 시행된 후 처음으로 유치원·초등학교 1,2학년생의 등교가 시작된 27일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경찰과 교통안전 자원봉사자들이 1,2학년 학생들의 등교를 돕고 있다.

27일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성북구청 주차단속차량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단속하고 있다.

27일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들이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해 등교하고 있다.

27일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경찰과 교통안전 자원봉사자들이 1,2학년 학생들의 등교를 돕고 있다.


27일 서울 성북구 정덕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경찰과 교통안전 자원봉사자들이 1,2학년 학생들의 등교를 돕고 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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