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사관 앞 ‘불편한 동거’

국민일보

일본대사관 앞 ‘불편한 동거’

입력 2020-05-27 16:43 수정 2020-05-27 16:45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27일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옆에서 극우단체 회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27일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옆에서 극우단체 회원들이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발언을 마치고 돌아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과 정의기억연대(정의연)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오른쪽)와 극우단체 회원들의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 규탄 시위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


윤성호 기자 cyberco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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