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스페셜 방송 홍보하는 대표 교수 5인방

국민일보

‘슬의생’, 스페셜 방송 홍보하는 대표 교수 5인방

입력 2020-05-29 13:56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난 28일(목) 시즌 1을 마무리한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스페셜 방송을 예고하며 5인방의 율제병원 홍보 사진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홍보 사진 포스터는 율제병원을 대표하는 간담췌외과 익준(조정석 분), 소아외과 정원(유연석 분), 흉부외과 준완(정경호 분), 산부인과 석형(김대명 분), 신경외과 송화(전미도 분)의 신뢰감을 주는 미소와 깔끔하게 의사 가운을 입고 율제병원 로고 앞에 나란히 서 있는 다섯 친구의 믿음직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함께 있을 때 더욱 빛나는 5인방의 모습은 시즌 2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는 6월 4일(목) 밤 9시 30분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비하인드 내용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페셜’이 방송될 예정이다. 더불어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사랑하고 응원해 준 시청자들을 위해 ‘미도와 파라솔’ 밴드 라이브가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진다.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지난 28일(목) 12회를 마지막으로 시즌 1을 종영했다. 사진제공=tvN

박봉규 sona7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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